조리사 카페에 올라온 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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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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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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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조리사분들은 이런 고충도 있나보다... 진짜 개민폐다. 선심쓰고 생색낼거면 본인이 집에서 쪄서 오던지 주방에 일하는사람한테 짬처리하면 끝인가. 저래놓고 "OO어머님께서 주시는 간식이에요~" 이러겠지. 댓글 쭈욱 읽어보니, 원장도 선생님들한테 얘기하라는식으로 회피했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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