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실 신입 장난 레전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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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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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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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중에 영안실에서 일하는 사람을 알고 있음.
이 친구가 처음 취직했을때 동료들이 영안실 냉동고 안에 누워있다가 상사가 냉동고를 열면 갑자기 일어나서 상사를 놀래키는 장난을 치자고 함.
그래서 이 친구는 옷을 다 벗고 냉동고에 누웠고, 동료들은 이 친구 몸을 천으로 덮고는 냉동고를 닫아 버렸음.
문제는, 냉동고 안의 각 서랍장 사이에는 칸막이가 없다는 것. 그래서 그 친구는 다른 시신들과 함께 어두운 냉동고 안에 누워 있었기에 엄청 불안해지기 시작함.
한 5 분 후 바로 옆에 있던 시신이 '여기 좀 춥지 않아?' 라고 말 했고, 너무 빨리 일어나려다가 머리를 부딫혀 기절할뻔 했음.
그 시신은 원래 자신이 놀래키려고 했던 상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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