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조카문제로...누나한테 맞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러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2-16
댓글0건
관련링크
본문

명절이라 가족들 다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중 5살 된 조카가 잘 놀다가 땡깡을 부리더라고요 결국 누나한테 혼이 나고 나니 애가 토라져서 엄마 나빠! 엄마 뚱돼지! 라고 울면서 이야기하길래 나도 모르게 옆에서 "그건 맞는 말이지"라고 했다가 누나한테 발로 처맞았네요... 조카 때문에 제가 이런 꼴을 당했는데 부모님은 더 맞아야 한다고 하는 둥 하시고... 하소연할 곳이 없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