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솔직했나? 세관원?한테 끌려갔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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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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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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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머냐? 없다(작년에 퇴사했으니) 뱅기티켓 어케 샀냐? 이모가 사줬다 (여기가 싼지, 이모쪽이 싼지 보다가 이모쪽이 싸서 이모가 결제함) 와이프 있냐? 없다 여친 있냐? 없다 왜 없냐? ....... 허허 모르겠다 뭐 대충 이러다가 끌려감. 불체자될꺼 같이 보였나봄 ㅋㅋㅋㅋㅋㅋㅋ 가서 오래 붙잡혀 있었음. 이모네집에 너같은 사람 많냐 들어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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