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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3천만원 이벤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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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4 유머러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5-0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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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혀 모르는 사람을 위해 룰을 설명하자면 일차별로 공개되는 힌트를 통해 전국 11곳에서 그림카드를 찾고 각 그림카드 최초발견자는 닌텐도스위치2~코난 굿즈를 받으면서 그 그림카드 힌트(그림카드는 최초발견 이후 24시간 후에 모두에게 공개)를 통해 최종목적지에서 차키를 찾아내는 게임이었음 최종 차키를 찾으면 3천만원 or 테슬라 3년 무료 리스 그림카드를 찾는 키워드는 '사랑의 자물쇠'였기 때문에 대표적인 남산타워를 비롯해 각지 자물쇠성지에 걸려 있는 키박스에서 그림카드가 발견되고 있는 상황이었고 11개 중 일찍 발견된 충주와 남산의 단 2개 그림힌트만이 모두에게 공개된 상황에서 그림카드 하나조차 획득 못한 어느 한 사람이 뜬금없이 차키를 찾아낸 거임 최종장소는 장미제일시장의 장미옷가게라는데 주최 측도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모르고 열어놓지도 않은 상황에서 혼자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다가 안 열린다고 여기 맞지 않냐고 메일 보내서 어영부영 게임종료 마침 정보공유 단톡방에서 꺼드럭대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참여자들은 추리과정을 물어봤음 허나 돌아온 답변은 전혀 뜻밖으로 무슨 자기는 차키같이 중요한 물건은 외부에 보관했을 리가 없을 것이라 당근마켓에서 단기임대 상가를 수소문해서 위치를 찾았다고 함? 그림카드 힌트 몇 개 들고 추리했냐고 물어봐도 묵묵부답 심지어 유의사항에는 폐쇄된 건물내부나 통제구역에 있지는 않다는 내용도 있었고 그림카드QR 키박스는 전부 공공장소에 있던 터라 사람들은 상가 내부에 있다는 구조 자체에도 납득을 하기 어려워했고 해괴망측한 답변에 축하보다는 의심을 시작함 내부자 지인이다 해커다라는 추측이 오가던 중에 개발자들이 이벤트사이트의 허점을 발견했는데 결론은 개발자툴로 들어가면 미리 그림카드 힌트와 경품을 다 볼 수 있었던 것 그렇기에 차키 발견으로 조기종료돼서 끝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마지막 통영의 그림카드 경품이 블루투스스피커라는 것도 알게 됨 주최 측은 보안문제를 인정하고 싶지 않은지 현재까지 부정행위로 보고 있지는 않다는 입장문을 보냈으나 당첨자가 했던 카톡 기록 중에 서버를 뜯어봤다는 내용도 남아있고 그림카드 발견자에게 카드교환을 운운해서 떠보고 당시까지 발견조차도 안 됐던 꽃 힌트까지 알고 있었음이 확인됨 한마디 요약: 보안의 허점을 이용해 미리 힌트를 다 알고 있었던 사람이 3천만원 날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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