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크롬다운로드 광고제거
포인트 랭킹
131 유럽풍836,900
231 어부노래724,000
328 송중기560,330
431 이파리550,550
531 손흥민482,700
630 노브381,200
731 007빵354,460
831 개조인간305,850
930 내장써거305,450
1030 어니스트296,350

 

오늘의유머

파혼 당했습니다.모라고 욕이든 위로든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4 유머러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2-06 댓글0건

본문

중년에 새로운 인연으로 만났습니다. 나한테도 사랑이라는 감정이 남아 있구나 행복했습니다. 스드메, 예식장, 반지까지 모두 예약이 끝나고 진행중에 그만 하자는 톡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너무 잘해 주는 게 부담스럽답니다. 지친답니다. 하............... 저한테 남은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 줬는데 빈 껍데기만 남았습니다. 비용, 시간.... 다 괜찮습니다. 어머님한테 모라고 말씀 드려야 할 지 막막 합니다. 독거노인이라 주변에 이야기 할 때가 없어서 힘들 때 웃을 수 있게 해 주던 웃대에 써 봅니다. 어제는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정신과 상담 받고 약 받아 왔습니다. 고중증 우울, 불안, 공황 진단 나왔네요. 욕이든 위로든 모든 부탁드립니다. 몰 해야할지 몰 하고 있는지 아무 것도 모르겠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