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회사에서 연락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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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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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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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들어간 회사에서 모두 날 싫어하는게 느껴졌음 그래도 마음에 들어보겠다고 먼저 나서서 하고 열심히 일했음 그러다보니 처음엔 마음에 안들었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평이 나오기 시작함 평가는 달라졌지만 대우는 그대로였음 정규직 얘기가 몇달째 나오고 있지만 정규직 전환도 안되고 뭔가 잘못되면 다 내 잘못으로 뒤집어 씌움 그러다가 문득 내가 뭘 어떻게 해도 저들은 나를 마음에 안들어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퇴사하기로 함 퇴사하기로 하니 대리님이 쉬는날 놀자고 함 나 설득해서 계속 다니게 하려고... 결국 약속도 다 거절하고 퇴사했는데 지금도 꾸준히 밥이나 먹자고 약속잡으려 하면서 다시 다닐 생각은 없냐고 떠보고있음 있을때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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