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시해때 가담하고 일본으로 튄 조선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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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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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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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부친의 업보를 속죄하고자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했지만 한 평생 한국인으로 인정 못 받고 괴로워하던 우장춘이 죽기 직전 병원에 입원해서 오늘 내일 하고 있을 때 대한민국 문화포장을 병상에서 드디어 수여 받으면서 '조국이 드디어 나를 인정했다' 하고 눈물을 흘린 후 바로 그날 돌아가신 건 유명한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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